배달 부업으로 쿠팡이츠가 매력적인 이유: 타 플랫폼 대비 확실한 장점 5가지

자유로운 시간 활용과 직관적인 시스템, 쿠팡이츠 파트너만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

2025년 5월 현재 많은 분들이 보다 자유롭고 본인이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는 업종을 선택하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에는 대형 플랫폼들의 참여로 인해서 이러한 경제 활동 환경이 좀 더 쉽게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경제 활동 중에서도 최근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바로 배달 대행 쿠팡이츠인데, 이번 글에서는 쿠팡이츠를 배달 대행으로 했을 때 느낄 수 있는 장점에 대해서 필자가 겪은 사실들을 바탕으로 후기와 더불어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 글을 찾아 오셨다면 배달 대행이라는 일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검색 후 오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쿠팡이츠는 최근 유투브나 인터넷 매체에 많은 광고를 송출함으로써 신규 라이더들을 모집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배달 대행 쿠팡이츠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인터넷에 퍼져있는 흔한 내용들이 아닌, 필자가 직접 몸으로 체험한 결과 느낀 진정한 장점은 크게 나누어 보았을 때 대략 5가지 정도의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배달 대행 쿠팡이츠의 진정한 장점을 일반 영업소에서 필자가 겪었던 실제 라이더 업무와 비교하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유로운 출퇴근

쿠팡이츠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자유로운 출퇴근인데, 배달 대행을 일반적인 영업소에서 하게 될 경우, 사실적으로 자유로운 출퇴근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 이유는 비 오는 날이나, 주말, 공휴일, 연휴에만 자주 쉴 수도 없고, 피크타임만 일 하고 퇴근하기에는 함께 일하는 전업 라이더 분들에게 상당히 눈치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각 영업소마다 운영방침은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생각대로나 바로고 등의 배달 대행 영업소에 등록하여 일하게 된다면, 현실적으로 느끼는 불편함이 바로 이와 같은 자율적 출퇴근입니다.


필자 역시 지방 소도시에서 배달 대행 영업소에 등록한 후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일을 했었지만, 낮에 일하는 회사에서 회식이 있거나, 저녁에 다른 약속이 생기거나, 또는 주말이나 공휴일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할 경우 매번 영업소에 허락을 맡아야 했던 불편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정말 자유롭게, 본인이 원할 때 출근과 퇴근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쿠팡이츠 배달 플랫폼입니다.


휴대폰에 설치된 어플에서 출근과 퇴근을 결정할 수 있고, 본인의 컨디션에 따라 하루에 한 건을 수행하든, 하루 종일 일을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본인의 역량만큼 일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쿠팡이츠이며, 현재 일반인들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제적 활동 중 쿠팡이츠 만큼 자유로운 출퇴근이 보장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초기 자본이 필요 없는 부업

쿠팡이츠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초기 자본이 필요 없다는 부분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쿠팡이츠 플랫폼이 활성화 되기 전에는 영업소에서 배달 대행을 할 경우 오토바이나 자동차가 필수였던 시기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라이더 모두가 오토바이나 차량을 이용했기 때문에 전기 자전거나 자전거, 혹은 도보는 생각도 못했던 배달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쿠팡이츠가 배달 시장에 뛰어들면서 위에서 언급한 배달 수단들은 물론, 킥보드까지 배달 수단으로 가능하게 된 상황입니다.


이전에는 배달 대행을 하기 위해 오토바이나 차량을 구매하고, 그에 따른 보험까지 가입해야 하다보니 초기 필요 자본이 적은 것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보험이 필요 없는 전기자전거나 자전거, 킥보드까지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훨씬 더 접근성이 좋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오토바이나 승용차가 없어서, 또는 면허증이나 초기 자금이 없어서 쿠팡이츠 배달 대행을 시도하지 못하는 분이 계신다면, 보험 가입이 필요 없고, 중고로 거래도 쉬운 전기자전거나 자전거로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봅니다.


※참고로 오토바이 보험료는 1년에 200만 원에 육박하고, 자동차 보험 역시 적지 않은 금액이 책정되고 있는 상황이니 이 부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AI 업무의 단순함

배달 대행 업무를 쿠팡이츠로 하게 된다면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AI 배차 시스템입니다.


2025년 5월 현재 일반 배달 대행 영업소에서 운용되는 프로그램들은 라이더들이 직접 오더를 손으로 터치하여 잡아야 하기 때문에 일을 하는 동안 계속 집중해서 휴대폰을 터치하고 있어야 하고, 이마저도 손이 늦다면 오더를 놓치기 쉬운데, 오죽하면 라이더들 사이에서는 전투콜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전투적으로 오더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하지만 쿠팡이츠 배달 대행의 경우 AI가 자동으로 본인의 위치와 음식점의 위치를 계산해서 오더를 배차 해주고, 음식을 찾으러 가는 경로부터 손님에게 이동하는 경로까지 모두 알려주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서 좀 더 큰 장점을 알려드리자면, 영업소의 음식 배달은 거래처나 손님의 독촉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쿠팡이츠 배달 대행의 경우 AI가 지정해 준 배차 순서대로 이동하고, 알려준 경로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시간에 쫓겨서 다급하게 움직일 필요가 없습니다.


쿠팡이츠의 AI가 알려주는대로 정확한 경로와 픽업 순서를 제대로 이행한다면 음식을 받아가야 하는 음식점이나, 음식을 주문한 손님이나 어느쪽에서든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오더를 수행하는 도중 이동 경로에 픽업지와 배송지가 일치하는 오더가 추가로 배차되어 중도에 수락하는 경우, 배달 시간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음식이 언제 라이더에게 픽업 되어 언제 쯤 본인에게 도착할지 모두 알려주기 때문에 시간에 쫓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며, 더불어 음식점이나 손님에게 음식이 늦었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다는 부분 또한 쿠팡이츠의 매우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번거로움 없는 업무

배달 대행 쿠팡이츠의 또 다른 장점으로 필자가 느낀 부분은 일반 영업소 배달 대행과 달리 번거로움이 거의 없는, 거스름돈이나 카드 결제기 없이 몸과 이동 수단만 있으면 가능한 업무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일반 영업소에서 라이더를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수 잇는 부분인데, 일반적으로 거래처 음식점을 픽업해서 배달하는 영업소 배달 대행의 경우 현금과 카드 결제는 물론, 배송 품목에 주류가 포함되어 있다면 고객의 신분증 검사까지 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비대면 업무나 번거롭지 않은 일이라 생각되어 선택한 배달 대행이, 불가피하게 카드나 현금 결제, 그리고 신분증 검사 때문에 고객과 얼굴을 맞대어야 하고 불편한 상황이 연출 된다면 당장이라도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쿠팡이츠 배달 대행은 우리가 흔히 음식을 주문해본 경험과 같이 인터넷 상에서 모두 결제가 이루어지고, 고객을 대면하여 신분증 검사를 할 필요도 없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쿠팡이츠 플랫폼에서 운용되는 AI가 배차를 해주면 해당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받고, AI가 알려주는 경로대로 배달만 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보다 깔끔하고 번거로움 없는 업무가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로 느껴지는 부분 역시 쿠팡이츠 배달 대행의 큰 장점 중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율적인 오더 취소

필자가 지금까지 배달 대행을 부업으로 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이 바로 업무 중 불가피한 상황이나, 가기 싫은 거래처의 오더를 잡은 뒤 배차를 취소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영업소에서 라이더로 일을 할 경우 배차를 취소하게 되면 거래처 음식이 식어서 항의가 들어오거나, 또는 사무실로 거래처의 항의 전화가 걸려올까 걱정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각 영업점이나 플랫폼마다 다르겠지만, 배차 취소에 대한 패널티 역시 상당히 부담스러운 부분이었기에, 만약 오더를 잡았다면 정말 가기 싫은 거래처라 할지라도 억지로 수행하는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하지만 쿠팡이츠 배달 대행 플랫폼은 하루 3번의 배차 취소가 가능하며, 이동 수단의 문제나 배달 불가 상황등의 이유를 함께 체크해서 배차 취소를 실행하면 그저 오더 수행률에만 영향을 줄 뿐 아무런 문제 없이 배차 취소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이동 수단이 차량인데 잠깐의 시간도 정차가 어려운 지역이거나, 혹은 본인의 배달 가방에 들어가지 않는 부피의 음식, 또는 정말 가기 싫은 거래처가 배정 되었다면 위와 같은 이유들을 기재해서 중간에라도 배차를 취소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더군다나 자동 배차 오더를 수락하고, 픽업지로 가는 도중 일정 시간이 지난 후라 할지라도 배차 취소가 가능하니 정말 큰 장점 중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오더 수행률은 추후 본인에게 자동으로 배차되는 확률에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일반 영업소 처럼 물질적으로나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한 상황을 초래할 일은 없다는 것이니, 이 또한 매우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쿠팡이츠: 작은 변화의 시작

만약 지금도 본인의 성격이나 적성에 맞지 않아서, 혹은 초기 자금이나 마땅한 이동 수단이 없다는 핑계로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않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쿠팡이츠 어플을 설치해서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친 후 일을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장인이든, 취업 준비생이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생각만 한다면 바뀌는 것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루에 얼마 씩 모여서 한 달 후 적지 않은 돈으로 돌아왔을 때의 뿌듯함을 생각해서 부질 없이 보내는 시간을 쿠팡이츠와 함께 한걸음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배달 대행 쿠팡이츠 장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필자가 일반 영업소에서 음식 배달 대행 라이더 생활을 하며 겪은 부분과 쿠팡이츠로 부업을 하며 겪은 부분을 비교하면서 알려드린 만큼, 이 일을 처음 도전하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 바라며, 이 글이 필요한 분에게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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