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주식 투자로 목돈 만들기: 적은 금액으로 시작하는 현실적인 자산 증식 전략
종잣돈이 적어도 괜찮다! 초보자를 위한 단계별 주식 투자 입문 가이드
2025년 5월 현재 대한민국의 많은 분들이 주식이나 코인을 활용한 재테크에 도전하고 있는데, 이 시장의 원리를 잘 모르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 큰 손해를 보는 분들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필자 역시 주식을 시작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독학으로 이 시장의 원리를 깨우치면서 적지 않은 손해를 보고, 많은 시간을 낭비한 것 같습니다.
물론 방송이나 전문가들처럼 큰 수익을 올린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적어도 어떠한 종목에 어떠한 방식으로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 선에서 수익 실현을 해야 하는지는 몸에 익혔다고 확신이 오기에 이 방법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과 공유해 보려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소액으로 주식 시작해서 목돈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윳돈으로 주식을 시작할 것
먼저 필자는 미국 주식을 하고 있으며 국내 주식은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처음 주식을 독학으로 시작하던 시절 좋은 실적과 호재에도 불구하고 작전 세력에게 힘없이 빠지는 주가를 경험한 후 적지 않은 돈을 잃어 보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기업들의 주식을 구매하는 분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겠지만, 필자의 경우 투자금이 소액이었고 몇 년을 기다려서 0.5배나 두 배를 노리기에는 본인의 투자 스타일과 맞지 않다고 생각 하였기에 약간의 변동성이 있는 종목들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주식을 시작하고 절망에 빠져 손절이라는 것을 해 보았고, 그 뒤로는 절대 대출이나 반드시 써야 하는 돈으로는 주식을 하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대출을 받거나 미수로 주식을 구매하게 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해당 종목이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없기 때문에 결국 손해를 보고 해당 종목을 파는 과정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주식을 하는 분들, 또는 주식과 관련된 명언들 중 없어도 되는 돈으로 주식을 하라는 말이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나온 것이며, 필자 또한 심각하게 경험해보고 느낀 부분이기 때문에 여윳돈으로 주식을 시작하라는 부분을 첫 부분에 알려드려 봅니다.
2. 소액으로 목돈 만들기 좋은 미국 주식
필자가 미국 주식을 추천 하는 이유는 국내 주식과 다르게 호재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국내 주식 보다는 확실히 현실적으로 반영이 잘 되는 것 같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좋은 연구 결과나 실적이 나와도 작전 세력에 의해서 하락하는 경향이 많은 국내 주식과 달리, 미국 주식의 경우 실적 발표에 따라 주가가 급등하기도 하고, 또는 연구 결과나 계약 등의 좋은 뉴스가 나오면 국내 주식과 달리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또 미국 주식은 상한가라는 개념이 없이 하루에 30%이상은 물론 몇 백% 까지 상승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소액으로 목돈을 만들기 좋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내 주식은 하루 30%의 상한선이 있어 100만 원을 투자 했을 경우 하루에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수익은 30만 원이 최대 이익이겠지만, 미국 주식은 하루에 같은 투자금을 두 배로 만들 확률도 있는 만큼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납니다.
만약 큰 돈을 투자하려는 분들이라면 필자가 말 하는 변동성이 큰 종목에는 애초에 투자도 하지 않을 것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 구글이나 앤비디아, 또는 테슬라와 같은 대형 종목에 투자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소액으로 생각 할 수 있는 100만 원이나 천만 원 이하의 금액으로 시작한다면, 어느 정도의 변동성이 있어야 하루에 20%~30%이상도 상승할 확률이 있는 종목에 투자할 여유가 생깁니다.
미국 주식은 일 년에 250만 원 이상의 수익이 생길 경우 그 금액에 대한 25%의 세금이 책정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큰 금액이 아닌 소액으로 시작하여 국내 주식보다 훨씬 큰 변동성으로 하루아침에 발생할 수 있는 큰 수익을 생각 한다면 시도해 볼 만한 시장이라고 판단됩니다.
필자가 소액으로 주식을 시작해서 목돈을 만들기 까지 경험한 내용을 알려드리기 전 서두에 두 가지 내용을 알려드렸는데, 이 부분들을 염두에 두시고 아래에 작성한 미국 주식 투자 방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급등주 피하기
필자 역시 겪은 과정이지만,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실시간으로 가장 많이 조회 되는 종목이나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종목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하루에 30%가 상한선인 국내 주식만 보다가 30%~40%는 기본이고 하루 몇 백%까지 상승하는 미국 주식(특히 프리장)을 접하게 되면 충동 구매 조절이 어려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참아야 하는 것이 바로 급등주 구매이며, 이렇게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종목들은 어떻게 보면 국내 주식의 작전주라고 보아도 될 것입니다.
이런 급등주 들을 구매했다 하더라도 정말 재수가 좋아서 처음 몇 번은 수익을 낼 수 있겠지만, 급등주를 즐겨 구매하는 분들의 끝은 대부분이 물려서 탈출을 기다리거나, 투자금을 모두 잃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미국 주식은 변동성이 정말 크기 때문에 눈 깜빡 할 사이에 엄청난 %가 오르내리는데, 팔려고 해도 팔 수가 없는 상황에 걸리기도 하고, 사려고 해도 구매 타이밍을 잡기도 쉽지 않은 것이 바로 변동성이 큰 급등주입니다.
문제는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신기한 법칙 때문에 이러한 급등주의 높은 수익에 재미가 들리는 분들이 정말 많은 편인데, 이런 종목들은 열이면 열 대부분이 프리장에 반짝하는 높은 %일 뿐이며, 본장에 가서는 대부분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명심하셔서 급등주 구매를 참으시길 당부드립니다.
4. 종목에 대한 최소한의 공부는 필수
소액으로 변동성이 어느 정도 있는 종목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종목 토론방이나 유튜브등의 인터넷 매체등을 살펴 볼 필요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
물론 심각하게 이런 커뮤니티를 맹신해서도 안되지만, 간혹 해당 종목의 성장성이나 뉴스등을 공유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괜찮을 것 같다는 종목이 있으면, 구글이나 reddit과 같은 곳에서 해당 종목의 정보를 찾아보고, 어느 정도 이상의 재무건전성과 성장성이 보장된다면 차트를 확인합니다.
필자의 경우 먼저 시총을 보고 너무 큰 기업일 경우 선택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이미 큰 기업에서 주가가 올라 봤자 많은 수익을 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대략적으로 한화로 환산 했을 시 10조 내외, 그리고 재무 상으로 보았을 때 부채 비율이 너무 높지만 않다면 일단 관심 종목으로 선택합니다.
이후 해당 종목에 대한 뉴스나 커뮤니티의 카더라 통신까지 대략적으로 확인하고 나면 성장성이나 추후 발표될 수 있는 이슈들에 대한 정보까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차트를 보았을 때 5일 선이 60일 선이나 120일 선 아래에서 횡보 중인지, 아니면 반등하려는 시점인지를 확인 하고, 만약 60일 선이나 120일 선을 뚫고 올라가려는 시점이라면 당연히 구매 1순위로 지정해 둡니다.
종목에 대한 공부는 전문가 처럼 상세한 공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이 기업이 어떠한 일을 하고, 어느 정도의 시가 총액인 상황에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발생시키는지, 그리고 어떠한 성장성이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해당 종목을 구매하기 전에는 반드시 본인의 피와 같은 투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해당 종목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와 이슈 및 기사들을 공부한 후 선택하셔야 한다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5. 종목 선택 방법
미국 주식을 구매할 때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은 고수들이 알려주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여러 커뮤니티나 유료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각종 인터넷 사이트나 유튜브에서 알려진 종목들 중 성장성이 좋아 보이는 종목을 몇 개 선택한 후, 우리의 목적인 변동성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시가 총액이 10조 내외이고, 재무 건전성이 평균 이상이며, 부채율이 낮은 종목을 선택합니다.
이 조건들을 만족하는 종목이 발견되면 그 이후 차트를 확인하는데, 이 때 5일선이 60일이나 120일 선 아래에서 횡보하다가 뚫고 올라가려는 분위기 이거나, 혹은 뚫고 올라왔다가 다시 한번 조정을 받을 때 확정을 짓고 선택합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한국 주식시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법으로, 급등주를 구매하는 것 보다는, 저평가 되어 있는 종목을 발굴하여 일정 기간 조정을 받고 다시 상승하는 구간에서 구매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해당 종목을 구매 하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는, 5일 선이 60일 선이나 120일 선을 뚫고 올라갔다가 짧은 조정을 받고 다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일정 기간 조정을 받고 횡보 하다가 60일 선이나 120일 선 위로 상승했다 하더라도, 짧은 조정 이후에 반등을 하지 못한다면 다시 하락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니 이 부분은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종목을 발굴해서 소액이라도 구매를 하셨다면, 짧은 조정 이후에 구매한 이 종목이 우 상향 하면서 20%나 30%, 혹은 상승세를 타고 그 이상 수익을 안겨줄 때 일정 부분 수익 실현 할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렇게 실현한 수익을 미리 발굴해 둔 우선순위 종목에 조금씩 투자해 두는 것이며, 이것은 소액으로 투자를 해서 조금씩 목돈을 만들어 가는 과정 중 하나인 수익금으로 보유 종목을 늘리는 것이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6. 수익 실현 매도 타점 잡는 방법
주식 시장에서 수익 실현은 언제나 옳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그만큼 주식을 할 때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과 같습니다.
상승세를 타고 계속 올라갈 것 같은 종목을 파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며, 조정을 받더라도 미래 성장성이나 인기로 보았을 때 더 올라갈 것 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매도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필자 역시 높은 수익률을 보이던 소형 원자로 관련 종목을 몇 배나 되는 수익률에서 조정이 왔는데도 팔지 못하고 있다가 매도 후 살펴보니 조정 당시 바닥에 거의 다 와서 팔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장기 투자도 좋은 방법이겠지만, 조정 폭이 크다면 일정 부분 매도 해서 수익을 실현 하고 반등 때 다시 잡는 것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고수들이나 유명 투자자들이 말하듯 본인의 목표량이 달성되면 일정부분 수익 실현을 하고, 그 수익금을 또 다른 관심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얼마 전 앤비디아 주식을 오랜 기간 가지고 있으면서 현재 몇 십 억 원의 가치에 이를 때까지 팔지 않았던 일본인 투자자의 얘기를 보면 이러한 단기적 수익 실현이 옳은 것이냐는 반문이 들겠지만, 우리 같은 소액 투자자들은 필자의 경험상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라면 어느 정도 매도 후 그 차액을 또 다른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고수들이 말 하는 수익 실현은 20%나 30%에 1차, 그리고 50%에 2차, 이후 원금이 회수 되고 남은 수량은 추후 판단하거나, 끝까지 보유해 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필자 역시 예전에는 감각없이 50% 매도하거나, 한번에 전부 매도한 경험도 많았지만, 현재는 20%나 30%에 1차, 50%에 2차, 그리고 원금 회수 후 보유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혼자만의 시행착오를 여러 차례 경험한 결과, 처음 국내 주식으로 여윳돈을 모두 잃은 후 몇 백 만원으로 다시 시작한 지금은 보유 종목이 30개가 넘으며, 종목 당 백 만원 정도의 금액은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사는 것 보다 파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알려드린 바와 같이 본인만의 기준을 정해서 해당 시점이 온다면 미련 없이 일부분 정리하고, 정리한 금액은 또 다른 종목을 발굴해서 투자하는 로테이션을 정할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7. 미국 주식 급등주에 물렸을 때
국내 주식은 급등주에 물리게 되면 반등을 예상할 수 없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미국 주식의 경우 적어도 한 달에서 두 달 정도는 기다려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너무 터무니없는 회사 재정 상태나 미래 성장성, 그리고 아무런 이슈 없이 급등한 종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한 달에서 두 달 정도의 사이에 본전 근처의 금액 선에 다시 튀어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에는 미련 없이 정리하고 미리 관심 종목에 추가 했던 종목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미국 주식의 급등주는 국내 주식과 달리 등락폭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인내심 없이 손절을 쉽게 결정할 경우 손해가 매우 커지게 됩니다.
어느 정도의 성장성과 재무 안정성을 가진 종목이 급등을 해서 구매했는데 물린 상태라면, 최소 한 달에서 두 세 달 정도는 기다려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말 일까지 수익을 낸 총 액을 계산해서 25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 25%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만약 본인이 한 해 수익 실현을 한 금액이 250만 원을 넘어 금액이 커진다면, 12월 말 경에 물려있는 종목을 손절 해서 수익 금액을 상계처리하는 것도 또한 세금을 내지 않는 방법이니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8. 종목 토론 방 및 커뮤니티 확신 금지
주식을 오래 하지 않았고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소문이나 뉴스만 보고 종목을 구매하고 나면 해당 종목을 검색해서 게시판이나 카페 등에서 흘러나오는 내용에 심리적 안정을 얻으면서 믿음을 가지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필자 또한 충분히 겪은 상황들이라 백 번 공감하는 부분인데, 이러한 게시판이나 커뮤니티의 글들은 참고만 하되 확신이나 믿음을 가지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종목을 토론방이나 커뮤니티 등에 나쁜 의도로, 듣기 좋게 좋은 방향 만을 제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익명의 게시판이기도 하고, 아무런 제제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곳에서 얻은 정보에 대한 책임이나 보상은 아무도 해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물론 게시판이나 커뮤니티의 순 기능도 있는데, 정말 진실 되게 좋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자신이 공부 한 종목을 추천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 종목이 몇 일 뒤 상승 랠리를 이어가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정도는 하되 확신은 하지 마시라 말씀드립니다.
소액으로 목돈을 만들기 위해 해당 종목에 대해 공부를 하고, 욕심을 참아내며 조금씩 수익 실현을 해서 보유 종목을 늘리는 방법이 필자가 제시하는 방향인데, 항상 투자와 종목 구매 결정에 대한 결과와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의 몫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9.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 것
주식 시장에서 가장 유명 한 말 중 하나가 바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것인데, 이는 위험 부담을 줄이고 분산 투자를 하라는 뜻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을 처음 하는 분들은 대부분 한 종목에 소위 말하는 몰빵을 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이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투자 전문가들 역시 분산 투자를 권유하는데, 투자를 해 본 경험이 많지도 않은 필자와 같은 여러분들이, 단지 게시판의 글을 참고하거나, 또는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투자금을 모두 한 곳에 몰아 넣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입니다.
물론 천 만원을 투자금이라 가정 했을 때 20%나 30%가 상승하게 되면 한 번에 2백만 원이나 3백만 원이라는 큰 금액이 생기므로 이러한 결정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2백만 원이나 3백만 원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소액으로 목돈을 만들어야 하는 소액 투자자 이기 때문에, 투자금을 한 곳에 몰아 넣지 말고, 여러 곳에 분산 시켜서 조금씩 생기는 이득을 늘려가면서 안전하게 목돈을 만들어야 합니다.
만약 본인이 천 만원이 있다면 100만 원 씩 나눠서 10 종목을 구매한 후, 각 종목이 20%~30%정도 오를 때 마다 해당 상승 금액 만큼 수익을 실현해서 다른 종목을 또 구매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필자처럼 30개 정도의 종목은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주식을 할 때에는 반드시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구매해야 하고, 수익을 실현할 때에는 냉정하고 결단력 있게 자신이 정한 위치에서 매도해야 합니다.
이 두 개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시고 실행해 보신다면 초기 자금이 얼마 없더라도 반드시 좋은 성과를 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 하락장과 매도 시그널 지키기
2025년 5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으로 인해서 세계적으로 모든 증시나 자산 시장이 하락을 경험하고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는 분위기 입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대부분의 투자 전문가들이 하락장은 저가 매수의 기회라 했었는데, 여기서 주의 깊게 살펴볼 부분은 하락장 직전까지 고점이었던 종목들이 순식간에 폭락했다는 것입니다.
하락장이 오기 전에는 반드시 시장에 대한 투자 주의 경고나 뉴스등이 발표되며, 이러한 소식을 접한 뒤 나타나는 음봉 마감 뒤에는 연이어 하락을 하게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투자한 종목이 엄청난 미래 성장성과 큰 수익을 얻고 있는 중이라 할지라도, 하락장으로 진입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나 고점에서 장대 음봉이 나타나는 매도 시그널이 출현한다면, 반드시 해당 종목을 정리하고 반등 시점이 올 때 까지 관망하시기 바랍니다.
이 하락장과 매도 시그널을 강조하는 이유는, 필자 또한 높은 수익률 때문에 이러한 경고들을 지키지 않고 끝까지 버티다가 수익률은 고사하고, 손절을 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식 명언에 줄 때 먹어라 라는 말이 있는데, 이때 이 말이 몸소 체감되는 순간이었으며, 수익률이 조금이라도 남았을 때 팔지 못한 것을 크게 후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필자 또한 겪은 경험이 있어 반드시 지키길 바라는 마음에 덧붙이는 내용이니 꼭 명심하셔서 소중한 본인의 투자금을 목돈으로 만드실 기회가 되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소액으로 주식 시작해서 목돈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투자금이 100만 원이든 천만 원이든 오늘 필자가 알려준 내용을 참고해서 욕심 내지 않고 20%~30%의 수익을 실현한 후 보유 종목을 늘려가는 방법을 실행한다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필자가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한 글을 참고하셔서 부업과도 같은 미국 주식으로 목돈 만드는 방법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